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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작가전문교육원 온라인반 3기추가모집

교육원 정규과정을 차별 없이 인터넷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한 작품의 사례와 분석, 창작과 첨삭도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지방의 젊은이나 직장인들,
특히 해외거주자 분들이 수강하기에 최적화된 온라인 강의입니다.

모집안내

신 청 자 격 :
기초반/전문반/연구반
-기초반 응모자격: 수강 능력있는 남/여 (학력/연령 불문)
-전문반 응모자격: 본원 기초반 수료자 혹은 타 교육기관 동과정 수료자
-연구반 응모자격: 본원 전문반 수료자
원 서 접 수 :
2018. 1. 18.(목) ~ 1. 25.(목)
합 격 통 보 :
2018. 1. 26.(금)
:
2018. 1. 26.(금) ~ 1. 28(일)
수   강   료 :
88만원
수 강 기 간 :
20주
:
2018. 1. 29.(월)
:
홈페이지 Q&A 또는 사무국(02-2275-0566) 원서접수 하기

[기초반]

강사약력

:
허성수
주 요 경 력 :
- 제1회 서울시주최 청계천관련 시나리오 공모 심사위원장
- 충무로 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1,2,3,4,5회)
- 한국 영화 대종상 심사위원
- 한국 시나리오 대전 심사위원
- 영상작가전문교육원 기초반/전문반 담임 교수(역임)
주요영화작품 :
“여곡성”- 이혁수 감독
“빨간 앵두2”- 박호태 감독
“비극은 없다”- 정진우 감독
“변금련 뎐”- 엄종선 감독
“인간시장”(불타는 욕망)- 김효천 감독
“96 뽕”- 김대진 감독 외 50여 편
방 송 작 품 :
- KBS TV
 6.25 특집극 “비극은 없다”(5부작) (정진우 연출)
 드라마초대석 ‘매우 잘 생긴 우산 하나’ (박인환 주연 김문옥 연출)
- MBC TV
 MBC특집극 “이 강산에 태어나” (김문옥 연출) 1991년 3월
 추석특집극 “푸른 하늘 흰 구름” (차성호 연출)
- MBC 베스트셀러극장
 “떠나지 않는 해변”(1985) “이중유희”(1985)” “배신의 계절”(100회 특집) 외 20여편
주 요 수 상 :
- 한국 영화인 총 연합회 영화인 공로상 수상
- 제11회 일간연예스포츠신문주최 시나리오부문 수상
- 제 8회 한국 연예스포츠 주최 시나리오 대상
- 대한민국 신문기자협회 주관 최우수 시나리오 작가상

기초반 커리큘럼

(※세부 내용은 강의 진행 중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강의내용

강의내용

1강

예비 작가의 자세와 진로
- 단편 시나리오 후기 그리고 필사(과제)

11강

캐릭터 만들기 2
- 심리묘사
- 필연성과 놀라움
- 학우들 작품 분석

2강

시나리오의 이해
- 유래와 형성
- 표현의 차이
- 무엇이 다른가?
- 단편시나리오 필사(과제)

12강

셔레이드
- 인물 묘사
- 학우들 작품분석
- 무엇이 문제인가?

3강

시나리오와 영상의 특성
- 시나리오 x레이(골격) 사례
- 사례와 분석

13강

족쇄
- 복선
- 동기부여
- 학우들 작품분석

4강

시나리오의 구조 (기승전결의 기능)
- 시나리오화 하는 작업
- 시놉시스 어떻게 써야 할까?
- 플롯과 줄거리의 상관관계
- 제재와 소재
- 사례와 분석

14강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하는 네 가지 기법
- 생략의 네 가지 기법
- 학우들 작품 분석

5강

구성표와 영상적 발상법
- 발상의 시작
- 무엇을 쓸 것인가?
- 소재의 선택
- 작가의 눈
- 사례와 분석
- 시놉시스 쓰기(과제)

15강

갈등으로 재미있게 하는 세 가지 기법
- 펀치력
- 몽타주론
- 학우들 작품 분석

6강

구성의 실재 1 - 기에 대하여
1) 인물의 매력
2) 장소의 매력
3) 의문의 매력 - 사례와 분석
4) 행동의 매력

16강

셔레이드의 실재
- 효과를 극대화하는 네 가지 기술
- 학우들 작품 분석

7강

구성의 실재 2 - 승에 대하여
1) 표리(앞과 뒤)의 문제 - 사례와 분석
2)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기술

17강

족쇄의 실재
- 패러디
- 작품 분석

8강

구성의 실재 3
- 전에 대하여
- 결에 대하여
- 일반적인 묘사의 잘못
- 사례와 분석
- 단편시나리오 쓰기(과제)

18강

시간처리 1
- 환경과 장면
- 서스펜스
- 학우들 작품분석

9강

캐릭터 분석 1
- 리액션
- 동기부여
- 사례와 분석

19강

시간처리 2
- 다섯 가지 조건
- 좋은 플롯이 되는 네 가지 원칙
- 학우들 작품분석

10강

캐릭터 분석 2, 캐릭터 만들기 1
- 갈등 36가지 극적 국면
- 학우들 작품분석

20강

매력 있는 인물 설정으로 효과를 살리는 방법
- 컬트영화
- 작품 분석
- 종강

[전문반]

강사약력

:
문상훈
주 요 수 상 :
- 75년 우수 시나리오상 수상
- 87년 시나리오대상 수상
- 93년 춘사 영화예술상 시나리오상 수상
- 06년 한국 영화인의 날 공로상 수상
주요감독작품 :
- 효자문 (각본, 감독)
- 원한의 48 계단 (각본, 감독)
- 남매는 단 둘이다 (각본, 감독)
주요영화작품 :
장군의 딸들, 한 많은 석이 엄마, 석화촌, 꽃밭에 나비, 바다로 간 목마, 청춘의 덫, 갈채, 옥례기, 아내, 대학얄개,
개선문, 내 이름은 마야, 모모는 철부지, 21살의 비망록, 오달자의 봄, 얄숙이 대행진, 불타는 신록, 모두 다 사랑하리,
비황, 에미의 들 외 139편
주요방송작품 :
- 비가비 (금요 드라마)
- 밀월여행 (TV 문학관)
주 요 경 력 :
- 영상작가그룹 <작가시대> 작가
-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출강
- 문화컨텐츠 진흥원 시나리오 강의
- 영상작가전문교육원 교수
- (현)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전문반 강의 소개

전문반, 연구반 그리고 온라인반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김기덕 감독, 황인호 감독, 정대성 작가, 김성실 작가 등
수백 명의 감독 작가를 배출하였으며 “효자문”, “원한의 40 계단” 등 여러 편의 영화를 감독하였고,
100여 편에 달하는 극영화 시나리오를 발표하여 극장에 개봉했다.

내가 특별히 담임을 맡을 온라인 전문반은
강의실에서 교수와 수강생이 마주보며 교육하는 것과 다른 개념의 강의, 즉 교수와 수강생이 온라인상으로 스토리와
영상작품(시나리오, 방송대본 등)을 피드백으로 교육하는 것이 온라인반의 특징이다.
오프라인반인 정규반이나 특별반은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맞춰 교육하는 반면 온라인반의 최대의 장점은 담임교수와
수강생이 수시로 온라인상에서 교육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최대의 특혜이고 장점이다.
교수와 수강생이 얼굴을 보지 않고 교육한다고 해서 다소 긴장을 늦추거나 태만해진다면 온라인 교육은 그 목적을
상실할 뿐 아니라 교수와 수강생이 같이 멸하고 말 것이다. 오히려 오프라인보다 더 몰두하고 집중하면서
뜨거운 열정으로 창작의지에 활화산처럼 폭발력을 가지고 도전할 때만이 보다 강렬한 비전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가슴을 뛰게 하는 것]
온라인 전문반 수강생들은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지 매일 점검하라!!

<새로움에 목말라하라! 매일 매시간 창작에 가슴을 설레지 않는다면 열정이 없다는 증거이다.>

길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지 말고 길이 없는 곳에 너의 발자취를 남겨라!!

<창작인의 숙명, 늘 새로움에 목말라 하라는 의미이다. 늘 새로운 아이디어나 새로운 소재를 찾는 희열을 맛보려고 노력하라>

고정관념을 깨는 것- 틀에 박힌 격식을 파괴하는 도전의식
당연한 것을 의심해라.
당연한 것은 극 즉 드라마가 되지 않는다.
창작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생각을 바꾸는데서 출발한다!!

준비를 하지 않고 잘했다는 연설은 한 번도 없었다. -윈스턴 처칠-

비전 : 꿈!
간절히 원하는 그 무엇!!

꿈에 날짜를 붙이면 목표가 된다.
목표를 쪼개면 계획이 된다.
그 계획을 실천하면 현실이 된다.
꿈에 이르는 길이 구체적으로 제시되면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꿈꾸는 능력, 즉 상상력이 작가의 성공에 원동력이 된다.

이야기는 갈등의 예술이다.
葛藤(갈등): 이해관계가 달라 대립하는 형태
마음속의 감정 따위가 뒤엉켜 풀기 어려운 상태

좋은 이야기는 치밀하게 짜인 갈등구조가 없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다.
이야기꾼들은 (작가들은) 순도 높은 갈등구조에 목말라한다.

이 최고의 이야기에 감동과 재미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뼈를 깎는 고통으로
밤을 하얗게 지새우는 이야기꾼, 경쟁자들이 무수히 많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

온라인 전문반에서의 가장 큰 결심은 자기혁신이다. 바뀌어야 살 수 있다는 확신이다.
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룰 수 있고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이치와 같다.

전문반 커리큘럼

(※세부 내용은 강의 진행 중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강의내용

1강

- ‘오시오 떡볶이’ 대본은 온라인 전문반 사이트에 게재
- 시나리오 기초 기본, 20분 단편 시나리오 작법요령도 자세히 복습
- 시나리오의 모습, 기승전결

시나리오의 기본 정석 및 70분 단막드라마의 정의와 70분 단막드라마의 작성 요령: 70분 단막드라마 교재 ‘오시오 떡볶이’를 중심으로 수강생들의 평가 및 분석. 스토리 작성 요령을 중점 분석 강의함.

2강

- 매력 있는 단막 드라마, PD를 사로잡는 단막대본 집필 기법
- 드라마의 스토리 구성 작법, 드라마의 대사치기

70분 단막드라마 스토리 분석 수강생들의 의견 올린 것 중심으로 평가하고 70분 단막드라마 본편 읽고 분석하기 과제. (단막드라마 ‘오시오 떡볶이’ 대본은 온라인 전문반 사이트 과제물 란에 올려놓겠음)

3강

- 단막 드라마 캐릭터 분석, 캐릭터 설정 기법과 요령
- 단막드라마 전개 기법, 좋은 드라마 교재 분석
- 나쁜 드라마 피해가기

단막 ‘오시오 떡볶이’ 캐릭터 설정 분석과 이해. 그 장단점을 담임교수와 수강생들아 함께 논의 하고 그 단막 드라마의 갈등구조 분석과 클라이맥스 조성을 중심으로 중점 강의함으로써 70분 단막드라마 작성법을 배운다.

4강

- 드라마의 집필 기법과 작성 요령, 드라마 분석평가 개작 방법
- 수강생들 각자 70분 단막드라마 스토리 작성(과제)

100분 극영화 시나리오 집필 기법과 테크닉을 배우기전 에 70분 단막 드라마를 먼저 배우는 것은 시나리오보다 70분 드라마가 쓰고 배우기 한결 재미있고 쉽기 때문이다.
단막드라마가 언덕 위의 하얀 집이라면 극영화 시나리오는 웅장한 석조 대저택이다.

5강

- 드라마 대본 스토리 평가 요령, 좋은 스토리 쓰는 기법
- 드라마 스토리 클라이맥스 사로잡기

70분 단막드라마 스토리 작성요령 및 동료 수강생들의 스토리 분석 토론 계속.
스토리 작성 요령을 집중 교육하는 것은 스토리만 잘 쓰면 본편을 쓰는 것은 식은 죽 먹기처럼 쉽기 때문이다.

6강

- 단막 스토리 캐릭터 키우기 기법
- 드라마 마무리 여운 작성 테크닉

수강생들의 단막드라마 스토리 작성 평가분석 및 동료 수강생의 단막스토리 최우수자 선정. 우수작을 가려 그 이유와 장점을 평가 분석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스토리에 대한 이해와 평가력 향상에 획기적인 기여를 함.

7강

- 드라마 응모 요령, 당선작 사례 분석
- 드라마 클라이맥스 치고 올라가는 방법. 드라마 종결 페이소스 삽입 요령

수강생 각자 70분 단막드라마 작성에 집중한다. 각자 쓴 스토리를 담임교수와 수강생이 평가해 준 것을 바탕으로 아주 재미있고 고급스럽게 단막드라마를 집필하여 방송국 드라마 공모전에 응모하는 것을 목표로 온갖 집념과 열정을 다해 드라마 집필을 한다.

8강

- 시나리오 시놉시스 작성 기법, 짧고 좋은 시놉시스 쓰는 요령
- 시놉시스 기승전결 작성 기법

수강생 각자 장편 시나리오 집필 및 집필 완성된 시나리오 시놉시스부터 순서대로 담임과 각 수강생이 품평회를 통해 장단점을 지적하고 보완할 점을 온라인상에서 집중 토론한다.
동료작품을 품평하는 것은 품평을 통해 자기실력을 개발하고 동료의 작품이 보다 완성도가 높아지도록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

9강

- 시나리오의 기승전결 기법, 리액션, 동기부여
- 시나리오는 기(起)기 중요하다. 기의 자성 테크닉

동료 작품 시나리오 품평회 계속.
품평회를 계속하는 것은 시나리오작법에도 나와 있듯이 ‘좋은 평론가가 좋은 시나리오를 쓸 수 있다’라는 진실에 바탕을 둔 최고의 학습법이다.

10강

- 시나리오의 캐릭터 설정 기법, 조연과 단역의 설정과 마무리 기법
- 시나리오의 구성 요령, 전개기법

동료작품 품평회 계속하면서 수강생들은 한편으로 명작 시나리오를 선택해 필사(시나리오를 그대로 옮기면서 그 명작 시나리오를 아주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자기실력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리는 작업)한다.

11강

- 시나리오의 캐릭터 심리묘사 기법. 필연성과 개연성
- 셔레이드 설정 기법과 놀라움, 충격요법

장편집필, 품평회, 명작필사

12강

- 죽이는 시나리오 작성 요령, 의외성 설정 기법
- 시나리오의 7가지 작성기법

장편 시나리오 집필, 품평회, 명작필사.
이런 수업이 이어지는 것은 수강 생각자 집필이나 필사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13강

- 시나리오의 펀치력 설정 기법
- 시나리오의 나라타쥬와 몽타쥬 기법 요령

이번 주부터는 명작 영화를 DVD, 비디오로 보면서 A4 용지에다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는 교육을 시작한다. 예를 들자면 안소니 퀸 주연의 ‘길’이던가, 찰톤 헤스톤의 ‘벤허’, 등 영화를 보고 시나리오를 만드는 작업이다.

14강

- 시나리오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법, 인상적인 라스트 마무리 기법
- 시나리오의 매카빈 기법과 그 테크닉

수강생의 시나리오 품평회와 필사작품 품평회를 계속 이어가면서 영화 필사도 이어간다. 가장 잘 쓴 동료의 시나리오는 동료들이 선정하여 최우수작을 가려 시상하는 제도 제정을 논의해 볼 수 있다.

15강

- 시나리오의 족쇄 채우기 요령
- 명대사 치는 테크닉의 실체

품평회를 이어가면서 간간이 시나리오 작법도 복습강의 한다.
프로타고니스트와 안타고니스트, 메인플롯과 서브플롯. 좋은 대사와 나쁜 대사에 대한 이해도 명작 시나리오를 토대로 교육한다.

16강

-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설정 기법
- 멜로와 라이트코미디의 믹서 실패의 원인 분석

기승전결 구조와 셔레이드 기법, 나쁜 시나리오에 대한 연구와 이해를 통해 그런 시나리오는 쓰지 말아야 한다는 원론적 이론을 숙지한다.

17강

- 매력적인 시나리오 집필 요령
- 시나리오의 악의 축은 무엇인가

당선될 시나리오는 어떻게 쓰는가, 당선될 드라마 대본은 어떻게 쓰는가. 어떤 시나리오를 써야 기획자나 감독을 매료할 것인가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 검토하고 피 말리는 집필 작업 기법의 비밀을 탐구한다.

18강

- 단막드라마 총론
- 드라마 당선 요령, 사례 분석

PD는 천재가 많다. 그들을 녹이는 드라마 작법 총론.

19강

시나리오 패러디와 각색의 다른 점, 그 작성 요령
- 각색도 창작이다
- 시나리오 총론, 최종목표는 팔리는 시나리오를 쓰는 것이다.

20강

시나리오 총론, 좋은 시나리오 쓰기 기법 완수(종강)
좋은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는 아주 쉽게 감독이나 영화제작 기획자가 될 수 있다.
유명 제작사 ‘사나이픽쳐스’, ’용필름‘도 본 교육원 출신이며 김기덕, 김대우, 김지영, 하원준, 장준, 황인호 감독 등 현재 본 교육원 출신 많은 감독들이 영화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피와 땀 눈물로 좋은 시나리오를 쓴다면 누구든 나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성공 가도에 오를 수 있다.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
온라인 반은 집필 환경과 시간이 자유롭기 때문에 담임 교수와 소통할 시간도 그만큼 많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온라인 반이라 해도 담임교수와 수강생이 필요에 따라 언제든 만날 수 있다.

[연구반]

강사약력

:
권재우
주요시나리오 :
- 소금장수 (1987년 김대진 감독). 창작각본
- 수탉 (1989년 신승수 감독). 창작각본
- 영웅의 날개짓(1990년 김시화 감독) 창작각본
- 10대의 반항 (1991년 차성민 감독) 각색
- 돈황제 (1991년 송영수 감독) 각본
- 엄마와 별과 말미잘 (1994년 유현목 감독) 창작각본
- 나비 (2003년 김현승 감독 /태원엔터테이먼트) 창작각본
- 7월32일 (2010년 진승현 감독) 각본
TV드라마집필 :
- MBC 베스트셀라 극장 <다시나는 새>
- KBS 년말 특집극 <초승달과 밤배>
- KBS 문학관 <소년의 거리>
- KBS 미니시리즈 16부작 중 <위기의 남자> 등
수 상 경 력 :
- 1988년 영진공 시나리오 공모 당선 <수탉>
- 1990년 대종상 <수탉>
- 1990년 영화평론가협회 제 10회 각본상 <수탉>
- 1993년 영진공 시나리오 공모 당선 <엄마와 별과 말미잘>
- 1998년 제17회 한국작가협회 시나리오대상 <나비>
- 2014년 52회 영화의날 유공영화인상
연극및뮤지컬연출 :
<바람속의 지푸라기> <열두노한들> <쥐덫> <열개의 인디안 인형> <쉴러의 쟌다크>
<뱀> <챨리부라운> <트레버> <17포로수용소> <콜 렉션> <토생전> <미안해요 잘못걸렸습니다>
<아마데우스> <고도우를 기다리며> <모모> <뛰는놈 위에 나는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장미의 관>
<아가씨와 건달들> <수요일은 언제나>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산불> <쉘부루의 우산> <더러운 속옷>
<뜨거운 연인들의 마지막> <티타임의 정사> <황금신화2001> <써우와 다므루> <워터엔진> 등 100여 편
창작/각색희곡 집필 :
<이광수의 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권오일연출> <알리바바와 도적들-권재우연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권재우연출> <쉘부루의 우산-권재우연출> <바보상자속의 연가-복진오연출>
<대전 2000년-복 진오연출> <바리데기-이동준연출> <써우와 다므루-권재우연출> <사랑을 사르고-오유경연출>
<겨울여자> <꽃순이를 아시나요-복진 오연출> 외 다수

연구반 강의 소개

전통적인 기초반 교육과정과 발전된 습작으로 다져지는 전문반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작가의 길로 성큼 다가서는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재차 확인하건데 우리가 쓰고자하는 시나리오는 결국 구매자의 손에 들어가야 그 가치가 발생합니다.
구매자란 우리가 작업한 시나리오에 과감하게 값을 치루어주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제작자나 기획자 혹은 감독이겠지요.

연구반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의 글을 매력적인 상품으로 만드는 기술과 능력을 배양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자신들의 상품에 대하여 책임도 져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작가의 덕목과 인문학적 소양도 틈틈히 탐색해야 되겠습니다.

즉, 연구반의 목표는 이렇게 정리가 되겠습니다.
나의 글을 상품화시키는 기술과 능력을 배양
작가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인문학적 소양의 탐색

보람되고 즐거운 고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래 시나리오란 목적도 아니고 학문도 아니므로 작법론이 필요 없었습니다.
체험을 바탕으로 한 논리만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그 논리 또한 절대적인 논리로 고집한다면 그 또한 죽은 논리입니다.
이 세상에 미리 태어나 미리 영화를 접해본 선배 작가의 입장에서 배우고 얻은 논리를 정리해 줌으로써
후배작가 개개인이 자신의 논리를 능동적으로 갖춰가도록 배려해주는 자세가 담긴 그런 논리여야만
그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구반 담임을 맡은 권 재우의 강의 철학입니다.

연구반 커리큘럼

참고사항: 연구반 실기강의는 이론이 아니라 반드시 행동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합니다.
만일 강의 요강 순서에만 따른다면 면따로 스프따로 양념따로 찬밥덩어리 따로 먹어야 하는 불행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강의 내용은 섞이기도 하고 뒤바뀔 경우가 많습니다.

강의내용

1강

-고난이도 퍼즐게임이 시작된다. 기초반, 전문반은 잊어라. 5개월 후에는 연구반도 잊어라. 졸업하면 다 잊어라. 네것을 찾아서 떠나라.
-시나리오는 기술이고 과정이다.
-여러분은 단편 습작과정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단편과 장편은 상영시간으로 가늠하지 않는다. 장편은 장편만의 조건이 있다.
여러분의 장편영화 시놉시스를 담임이 미리 읽었다면 번개에 콩 굽듯이 칼질 들어갑니다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시놉시스과정 트리트먼트과정은 압축해서 바쁘게 넘어갑니다.
목적은 장편 시나리오 완성에 있습니다.

2강

일단 시놉시스에 대한 칼질과 송곳질은 기본으로 깔아놓고
-시놉시스에 대한 일반적인 교육과정, 교육지침을 다지고 복습하기
-답은 필요없다. 질문만 질문만 질문만 질문만 만들어내라.

3강

-몹쓸 제도권에 강탈당한 창조적상상력을 돌려받기
-작품에서의 논리성
-시놉시스 혹은 트리트먼트의 승부수

감탄은 개뿔, 감동을 낚아야 합니다. 감탄만 있고 감동없는 영화가 지겹지요?

4강

-오호라 첫 문장이 문제다.
1이 명제는 시나리오 작업때 “첫 장면이 문제다”로 확대됩니다.
-첫 문장에 홀딱 반하게 하라. 그리하여 두 번째 문장을 읽게 만들어라.

5강

-모두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테마(Theme) 찾아내기
-빵빵하고 좋은 스토리란?
-시놉시스-그 배반의 미학

배반할줄 알아야 한다. 한 자리에 머물러 배반을 모르면 발전이 없다. 밀란 쿤테라의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놉시스는 배반하기 위한 준비물이라고 감히 정의해 봅시다.

6강

-스토리원고의 비약과 압축 그리고 그 방법
-읽혀져야하는만 한다는 중압감

7강

-테마와 메시지에 대하여
-인간을 사랑하면 글이 풍성해진다.
-문학성이 몸에 흠뻑 젖어들어야 하는 이유

이쯤에서 시놉시스 혹은 트리트먼트 작업은 끝이 나야 합니다. 다음주 부터는 장편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합니다.

8강

-영화 카메라의 장점은 디테일이다. 확장성이 아니다. -시나리오 형식-“지문과 대사로 이루어진다.”는 진짜로 아재개그다.
-시나리오작법은 이미 기원전 5세기경에 완성되어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하여 공부해 봅시다. 내러티브 3장 구조란 참 별거 아닙니다. 희랍비극도 탐색해 봅시다. 깜짝 놀라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9강

-영화예술은 제7예술이다. 그렇다면 제8예술의 탄생이 가능할까?
-캐릭터란?
-시나리오 구성의 첫 단추는?
-삼일치 법칙을 모르면 작가가 아니다.

고전적인 삼일치법칙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로버트 맥기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10강

-캐릭터 캐릭터 캐릭터... 자나깨나 캐릭터
-사주팔자에 맞는 이름 지어주기
-새로움은 캐릭터에게 매였다.

결코 새로운 스토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캐릭터는 항시 존재합니다. 하늘의 별만큼 널려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는 캐릭터에 맡겨라

11강

-캐릭터- 그들의 목적과 의지
-캐릭터- 드라마의 존재적가치

12강

-9강 10강 11강의 보충
캐릭터에 대한 탐색과 연구는 계속됩니다.

13강

-초고의 뜻 풀이
-기승전결의 재 탐색

특히 승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오호라 역시 첫 신이 문제다.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특별한 주의사항

지문중에 "모습"이라는 명사 사용에 대하여-

14강

-주인공 캐릭터의 목표 설정이 빠를수록 좋은 이유
-[One Scene-One Theme]의 원칙
-지문쓰기의 기초상식 그리고....

지문은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한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담임의 고집스러운 방식이 있습니다.

15강

-영화와 TV드라마의 다이알로구의 비교
-영화와 TV드라마의 지문 비교

물론 정답은 없으나 작금의 제작 마인드에 편승해야 할 부분도 알아봅니다.

16강

-시퀀스(sequence)의 이해
-8개 시퀀스 구성에 대한 비밀.

구성에 있어서 가장 예민한 부분입니다. 모든 좋은 시나리오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

17강

-극의 템포와 리듬에 대하여
-첨삭지도와 함께하는 보충강의

18강

-강을 건넜으면 배는 버리자.
기초반, 전문반, 그리고 연구반 담임들의 교육좌표를 이해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조목조목 암기해둘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 적절하게 응용만 하면 됩니다.
-감상은 관객의 몫이다.
작가는 자기가 만들고 있는 스토리나 상황을 감상할 자격이 없습니다. 절대로 금해야 행동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지문이 있다면 당장 삭제합시다.

19강

첨삭지도와 함께하는 보충강의

20강

첨삭지도와 함께하는 보충강의